The Body and Catastrophe: Towards a New Utopia
경희대학교는 ‘몸과 재앙: 문명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2011 Peace BAR Festival’을 개최한다. 인간과 지구의 고통에 민감하고 평화롭고 조화로운 인류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우주과학의 가능성과, 문화예술의 창조성, 그리고 인류공동체의 새로운 비전을 탐구하는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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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Academy for Future Civilizations
미래문명원은 인성(humanity)과 공동체 질서(governance)에 대한 새로운 성찰을 통해 인간이 역사문명의 주체로 거듭나는 '인간적인 인간사회', 자유로운 표현과 소통, 상호 신뢰가 정착되는 '지구협력사회'를 지향합니다. "정신적으로 아름답고, 물질적으로 풍요로우며, 인간적으로 보람있는" 미래문명을 꿈꾸며 사회담론과 지구행동의 유기적 결합을 모색해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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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 Hee University
경희대학교는 1949년 <문화세계의 창조>를 교시로 미원 조영식 박사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2009년에 개교 60주년을 맞은 경희대학교는 평화와 공영의 인류 보편가치를 추구하며 교육·연구·실천이 조화롭게 결합된 학문적 전통을 수립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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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International Day of Peace
미·소의 첨예한 대립으로 제3차 세계대전의 발발이 우려되던 1981년, 코스타리카의 산호세에서 세계대학총장회(IAUP) 제6차 총회가 열렸습니다. 회장을 맡고 있던 조영식 학원장은 평화 수호를 위해 유엔이 세계평화의 날과 해를 제정하도록 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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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Board
평화로운 인류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실천적 노력의 일환인 이번 축제에는 국제학술회의, 미래문명 포럼, Youth Forum,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경희 Art Action(가칭)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본 행사의 "참여와 소통" 게시판에서는 여러분의 관심어린 참여와 제언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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